파랑새들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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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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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 후 여러 곳에 안 좋은 흔적을 남긴 사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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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05.08
  진영
김일봉 친구 등업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11.29
  옥경란
어제는 실로 오랜만에 행복한 날을....
유년시절 6년을 함께보낸 정다운 친구들!
가슴 뭉클하리 만치 정겨운 이름들!
이제는 모두 노년의 문턱에서 멋진 삶을 살아가는 그대들을 만나
진정 반가웠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
늘 모두모두 건강하길......  
10.23
  진영
옥경란 친구 등업했습니다.
10.18
  진영
주영선 친구가 가입한 지가 오래되었는데,
미처 등업을 해주지 않아서~참 미안하네~
이제 마음대로 홈에 들어오시기를~~~
09.11
  진영
오늘 내가 청첩 둘을 올렸네~초상집 이야기 뒤에 올리지 않으려고 사이에 내 이야기를 넣었지~
11.19
  진영

**어떤 칭구가 돼 주실래요

첫째... 꽃과 같은 칭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칭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칭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칭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칭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칭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칭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칭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칭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칭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칭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칭구입니다...

이런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참  세상은  따뜻하겟죠..
04.09
  진영

주일날 기순이 나오네 열심히 보았는데
교회 늦을 걸 마다않고~
그런데 안 나왔어
담 주에?
`
03.31
  김연희
브라질 어 강좌!

브라질어로 아들은?  =  아드리아노.
""      ""     딸은?     =  따리아노.
12.11
  진영

덥지?
08.04
  김연희
이동네가 왜이리 조용하다못해 썰렁해!

나? 썰렁한거 질색이거든?

잘 하면 ! 메모란 다운되게 생겨먹어 부리겠네!

이것이 어떻케 만들어진 파랑새 홈 인데!

앞으로 다운되면 웹지기 왈 ! 재생안된단다!

돈!(영어로 money ) 쏠쏠하게 든단다!
07.31
  김연희
보통 옛날에 남자애들 저런 놀이할때
밑에 머리박은애가 제일 나이적고!
그다음 서있는 전보산대 기대고 서있는애가 형뻘이고!
그다음 등에 올라탈려고 폼잡는애가 셋중에 제일 형뻘이다!
그만큼 힘쎄다!(파워있다는뜻)
05.14
  진영

우리 저럴 때 있었잖아~~~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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