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들의 쉼터
   
 



 

  김연희
당연히!
졸고있던 기순이코가 !
참변을 당했지!
우산꼭지가 개 코밑에 있었으니까! (또! 강아지코 냐고 묻지들말어!)
그리고 아래 병무가쓴 논문! 죽은깨와 기미의정의!중에서!
정정할부분! 죽은깨는 크기가 알정하고 기미는 크기가 일정치않다!
03.30
  이상환
그래 홍유풍이라고 있었지.
이진용이라는 친구도 있었는데 희문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고등학교때 만나고 그후로는 소식이 끊겼네.
03.29
  서병무
졸업을 못한것갇기도 한데 홍유풍 이라는 친구 아마 북아현동에서
살고 있었던친구 5학년때 둘이 한판 거하게 붙었는데 그당시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누가 먼져 코피를 터트리느냐에 달려 있었다

쟆싸게 개구리점푸로 홍유풍에 코를 갈겼는데 왠코에서 코피가 그리
마니 쏟아지는지 때려놓고 겁이 몹시 난적이 있었다.. 그런데다  유풍이
는 코를 손바닥에 흥하고 풀어서 양손바닥으로 코피로 번벅이되게 손을
피묻힌 상태로 비빈후 나에게 덤벼들었던 기억이 생각이 나는군

맞어도 계속 덤벼드는 전법 만만히 볼것이 아니었었지   ㅎㅎㅎ
03.28
  이상환
내가 전에 올렸던 복태 이야기가 생각난다.
헌데 코피흘린건 누구야? 기순이야 너야?
코를 확찔린 기분이 어떻드나?
03.28
  김연희
서병무!
코+비 박사에서!
코+비+ 피! 박사로다가 승격! 약자로는 코,피,박사!
코피 이야기가 나왔으니! 생각나는 옛날 추억이있어! 또! 한마디 안하고는 못배기겠다!
때는 바야흐로 40 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순이하고 나하고 국민학교시절!
신촌과 이대입구 사이 신영극장앞에서 버쓰를탔다!
그날 비는 주룩주룩 내리는가운데!
그당시는 접는 우산이 없었다!
기순이가 긴 우산을 앞에 무릎팍 사이에 끼워세우고 앉아서 졸다가!
버쓰가 급정거 하는바람에!
우산꼭지가 콧구멍에 박혔다!
그때 흘린 코피 ! 지금도 상상하기 싫다!
집에와서 그사건? 을 얘기하니 식구들은 모두 웃고 말았다만!
03.28
  진영
서병무~요즘~~~~공부 많이해~~~~~대견해~~~~~머쪄~~~~~
03.28
  진영
회원 가입후 ~
(파랑새 회원임을 확인한 후에만)
읽기 쓰기 가능한 자격을 부여할 겁니다.
게시판을 어지럽힌 모종의사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03.28
  이상환
말도 안된다. 국민학교때부터 피임제를 복용했다는 말이야?
애가 어째 발상자체가 불건전하다.
03.27
  서병무
기미와 주근깨의 정의; 기미와 주근깨는 피부와 피하조직및 그부속기관에 색소가 침착하여 생기는 흑갈색의 무늬를 말한다
                                대체로 크기가 일정한것은 기미, 크기가 일정치 않느것은 주근깨라 한다

                                어떤보고에 의하면 피임제를 사용하는 여성의30%가 기미와 주근깨 가 나타났다고 함
                                비타민C가 풍성한 신선한 야채 과일등을 생으로 먹는것이 좋다함

                                자세한것은 승렬이한테 물어봐유(죄송해요 승렬씨  아는체좀 해서..ㅋㅋ)
03.27
  이상환
못된건 아는구먼.
정순이가 너땜에 얼마나 속상해 했는지 알어?
너희들 사이 나빠질까 말하지는 않았지만 정순이가 네 욕 무지 했다.
자기는 여드름 같은거 없는 피부미인이라고.
03.27
  김연희
어서 !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03.27
  이상환
연희에게 배워서 그렇다.
너는 있지도 않은 정순이 여드름짜줬다고 했지만 나는 있던 주근깨 사실대로 말했는데 어떠냐?
지가 주근깨 없으니까 공연히 샘내고 그러냐?
주근깨도 얼듯 보면 보조개처럼 보일런지.....
03.23
  김연희
혹시?정귀신 이라고 또 있냐? 상환이가 이렇게는 질문하지않을까 겁난다!
하튼 좋은 장점 다 덮어두고 죽은깨만 생각나디?
구제불능 이다!
03.23
  진영


어느 송년모임에서 였어.
볼이 통통한 친구~~~
노래를 아주 잘했지............
진영이는 보지말고~~~~`갠 별 볼일 없거든~~
이빨 쑤시는 복근이도~~~
03.23
  차성숙

기순아.
오랜만이야.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홍신옥 미국으로 떠나는 송별회가 아니었나 싶다.
너는 니 동생 기정이(국민학교 후배)가 선경아파트에 살아 가끔 만나곤 했었는데.
가끔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였단다.
반갑다. 소식 나누며 지내자.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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