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들의 쉼터
   
 



 

  이상환
승렬이가 있으면 왕자위에 점두개가 무슨 말인지 제꺽 알아먹을텐데....
헌데 갸는 어디 간거야?
04.14
  서병무
한때운동한다고 껍적거릴때 배에 王자 가 나타내기 위하여
제법열심히 운동하고 있을때  옆에있던친구 하는말 야!  난한글로 왕자
나오게할꺼야       ㅋㅋㅋ
04.13
  김연희
그런 한자 중국에서 온 상집이가 잘안다!
04.13
  이상환
왕자 위에 점두개 찍으면 무슨자가 되나? 한자 실력이 없어서리.....
04.12
  김연희
쟈 ! 가 해변가에서 저렇게 설치고 다닌 이유는?
중학교 2학년때 중고등학교 체육대회 !
자전거 싸이클 달리기에서! 1등 하였음!(그당시 중고등학교 전체대회)
그뒤부터 자기가 자전거 선수나된듯 !
1등한이유는?
이대 운동장에서 두바퀴를 도는 과정에서 !
앞서가던 언니 선배들이 재수없게 모두 코너에서 넘어졌기 때문에!
1등하였음 을 밝힘니다!
추신: 나는 너무 솔직하여 탈이야!
04.12
  김연희
쟈가 ! 주로 해변가에서 저러구 다녔단다!  성숙아!
투명 현미경으로 티셔츠 속을 관찰?? 하면!
가슴한복판에! 왕 (나는 왜 한자가 안떠?) 자 ! 가 아로새겨지고!
어께는 알통!?  이 울퉁 불퉁!
04.12
  차성숙

연 순간 화들짝~~~
신선하다.  정말 멋지다.
물도 가르고 아니면 바닷가인가?
근육맨(우먼)이네. 진영이.
04.12
  진영

잼 있는 사진~~~~
내가 이랬다구요~~~~~~`
04.12
  정기순
암튼 그시절이그립구나!
04.11
  정기순
나 지금 오래된  글들 읽다보니 시간 많이 갔네.
새벽기도가려면 빨리 자야하는데 상한이메모
듣고보니 또 독수리타법으로 자판 두들겨야겠구만...
진영이한테 한말인데 왜 네가 나서냐?
네사진보니 세월이 많이 흘렀단 생각이 절로 난다.
board1,2 다 읽으려면 몇날밤을 세워도 모자라겠어.
04.11
  진영
연희가 사진을 아직 안주었어. 내게 네 사진이 잘나온 게 없거든
04.11
  이상환
그만하면 괜찮구먼 먼 사진을 바꾸래.
가방끈 길다고 공부잘하고 연필심 길다고 공부잘하나?
본질은 다 똑같은데 뭘그랴.
귀순인줄 알기만 하면 된거지.....
사진 아무리 잘나와도 원판 불변의 원칙이란게 있다.
04.11
  정기순
진영아!   예쁜 수선화  꽃처럼  너도 항상 아름다워~
주소록에 내 사진 맘에 안든다.
수고스럽지만 다른 사진으로 올려 주면 안 되겠니?
연희가 내 사진 몇장 가지고 있거든....
04.11
  진영

수선화~입니다.
04.10
  이상환
귀신 "귀"자나 한문으로 찍어봐라.
네가 귀순이가 아니면 난 너몰라.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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